[산과 홍혜진 원장님] 산모인 저와 같은 마을으로 진료를 봐주셨습니다
18-02-22 10:39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홍혜진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2년전 계류유산됨에 함께 안타까워 해주시고, 작년 임신되어 재방문 하였을때 다시 만나 더 기뻐해주신 분입니다. 그리고 경부길이가 짧아 조기출산의 위험에 조심해야함에 경각심을 주시고, 막달까지 역아로 있어 첫째를 자연분만했기에 안타까워 하시며 끝가지 산모인 저와 같은 마음으로 진료를 봐주셨습니다. 둘째지만 수술은 처음이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수술방으로 갔는데 낯익은 목소리와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신 선생님을 뵙고 울컥 눈물이 났습니다. 수술준비를 끝내고 곧이어 "엄마 저 왔어요" 하시며 격려와 안심을 주시고 우리 진희를 건강하게 만나게 해주시고, 수술하기 힘든 자궁 상태임에도 저 또한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치료해주신 주치의 선생님이신 홍혜진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ab7d5185fe43ab1d11cc3856174a0f2_1506323

 

 

e2503b9f1c86fd4c36108122627bd2ed_1519263

 

댓글목록(0)
댓글쓰기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내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방침      환자의 권리와 의무      비급여수가안내      병원둘러보기      진료안내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