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 원장님] 항상 오로지 저만을 위한 진료 감사합니다
18-02-21 17:45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원장님덕에 두려움없이 첫아이 출산 가능했습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곽생로를 알게되었고,
원하는 담당원장님이 있으시냐는 접수처의 물음에 저는 아무 정보가 없던터라 그냥 제일 예쁜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수북히 쌓인차트들에도 불구하고 진료실안에서 전혀 서두르거나 제 말을 끊거나 안들어주시는거 없이 언제나 항상 오로지 저만을 위한 진료를 차분하고도 정확하게!  때로는 말도안되는 질문, 반복되는 같은말, 뜬금없이 글썽이는 제 기분에도 언제나 딱딱한 병원의사라기보단 가족처럼 저를 대해주셔서 진료를 본다기보다 위로를 받고 힘을 얻어간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병원가는 길이 항상 기대되고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원장님의 배려와 응원속에 열달이라는 시간이 다가왔고  자연분만만 생각하고 있던 제게 아기의 현재 컨디션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면서 제왕절개에 대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잠시 고민할시간을 달라고 말씀드렸던것이 현재 출산을 하고난 저에게 참..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역시나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길 잘한것같고 덕분에 저희 루아 예쁘고 건강하게 웃으면서 잘 태어났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젖몸살로 눈물콧물빼고있던 제게 휴가중임에도 불구하고 오셔서
가슴도 직접 풀어주시고, 남들 다 넌즈시 던지고 가는 "그래도 하셔야되요" 가 아닌 "많이 힘드시죠 제가 왜 모르겠어요 제가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며 위로와 격려의 말씀에 눈에서 정말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지금생각해도 또 눈물나네요..
저희 신랑이나 저나 원장님 맹신교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나 말로는 표현못할만큼 감사한다는말이 어떤말인지 이번에 새삼 느끼게되었습니다.

이미 저같은 맹신환자 많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소문내서 알리고 싶다기보단 욕심부려서 저만알고싶은 원장님 이세요~ㅎㅎ

오늘도 진료보고 왔는데 이젠 원장님만봐도 눈물이 나요..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__)

ps: ○원장님방 간호사 선생님도 참 친절하세요~ 진료실 안과밖을 다 순서도 밀리지않게 세심하게 검사한것도 다 잘 챙겨주시고 미리미리 말씀해주시고, 진료실안에서도 잘 챙겨주시고.. 검은머리 흰피부 붉은입술도 잘어울리시고..ㅎ
2과는 미모로도 열일하는방인것같습니다 ㅎㅎ

곽생로 여러 직원분들 산모와 아기, 그외 환자를 위해서 곳곳에서 애쓰시는부분 병원다니면서 몸소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싶네요~ 힘든부분도 많으시겠지만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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