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김은아 원장님] 진료날이 아니신데도 직접 나와서 아기 받아주신 원장님
17-11-14 15:06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김은아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11월 12일 곽생로에서 김은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순산한 산모입니다^^ 진통이 오고있어 김은아 원장님이 본인의 진료날에 맞춰 진료보고 아기받을 수 있게 날짜도 맞춰주시고 분만하는 그 순간 진료날이 아니신데도 직접 나와서 아기 받아주시고 회음부 정성스럽게 꼬매주셔서 정말 감동많이받았습니다
분만실에서 처음뵙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많았는데 김은아 선생님 들어오시는 순간 다 끝났다는 생각이 들며 마음이 안정되고 목소리 들으며 힘주니 순산한 거 같아요 분만 후에도 챙겨주고 말 걸어주시고 잘했다고 다독여주시는 말씀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항상 진찰받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김은아 선생님은 화통하고 쿨하게 해주셔서 산부인과에 대한 믿음이 더 많이 생겼습니다
2박 분만실 있는 내내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이 신경써주셨지만 12일 진통이 심할때부터 지켜봐주신 단발머리 간호사 선생님(진통이 너무심해 이름을 못여쭤봤어요 ㅜ) 다행히 분만 산모가 적어 많이 봐줄 수 있다며 다행이라고 고마운 말씀 해주시고, 힘주기 약할땐 더 힘내라고  기운도 복돋아주시고 진통 많이겪을땐 울지말라고 세심하게 보살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 분 덕분에 자궁마사지도 받아 자궁문도 열리고 끝까지 참고 자연분만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간호사 선생님 아니었으면 28시간 참아내기 어려웠을거에요. 남편과 계속 하는 이야기가 곽생로에서 낳아서 다행이다 입니다
분만실부터 1인실이어서 맘편하게 소리도 지르고 갖은 분만방법을 내가 알아서 했을 뿐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이 다 좋고 워낙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라 믿고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괜히 자연분만 전문 병원이 아니네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기쁜 마음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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