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이윤정 원장님] 저의 작은 글이 선생님께 기분 좋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7-10-19 14:35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이윤정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8월30일에 곽생로여성병원에서 이윤정원장님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첫째 딸아이 서우를 순산하였어요 :)

병원에 처음왔을 때 원하는 선생님이 있는지 여쭤보셨었는데 따로 없어서 그냥 정해주시는데로 해서 그렇게 저의 담당선생님이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윤정원장님을 만나게 된 일이 행운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구 있어요^^ 사실 부끄럽지만 저는 아이를 임신하기 전에 산부인과를 한번도 와본적이 없어서 산부인과에서 이뤄지는 모든 진료들이 낯설고 생소했었습니다. 초음파라든지 내진이라든지 그런것들이 다 너무 무섭기만 했는데 더구나 겁도 많은 저를 어려워하지 않으시고 선생님께서 늘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진심으로 괜찮다 다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셨어요. 저는 임신과정 중에 초기에는 임신성 비염, 후기엔 소양증 등으로도 고생을 했는데 비염으로 계속 눈물,콧물이 흐르고 숨쉬기도 힘든정도여서 모든 컨디션이 떨어졌을때가 있었는데 진료받다가 선생님께서 엄마가 이렇게 힘들어서 어떡하냐고 진심으로 위로 하시며 엄마와 아기에게도 괜찮다고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그때 해주신 한마디가 저에게는 너무 위로가 되어서 진료중에 눈물이 터져버리기도 했습니다. ^^; 임신을 하고나니 몸이 아파도 아기가 걱정되어서 제대로 치료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참고만 있다보니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 위로해주시고 걱정 않해도 된다고 해주셨던게 아직도 생생히 생각이나요. 옆에서 티슈도 건네주시고 늘 도움주셨던 담당간호사선생님께도 감사해요^^ 저는 제 스스로도 제가 자연분만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너무 컷고 수술하게되면 차라리 나을까 이런 생각들이 사실 너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더 힘들어하는 엄마들도 자연분만 잘했었다고 저도 할 수 있다고 계속 얘기해주시니 걱정만 태산이였는데 예정일이 다가오게 되니까 '그래 남들도 다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용기가 났어요. 늘 이윤정 선생님 진료를 받으면서 위로받고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시고 힘을 얻고해서 언제나 선생님께 신뢰가 있었고 출산할때도 꼭 선생님께서 해주셨으면 했는데 마침 선생님께서 출산도 도와주실수 있었고 선생님 덕분에 제가 이렇게 예쁜 아가를 잘 순산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출산후에 선생님께서 병실로 따로 찾아오셔서 인사도 해주셨을 때도 너무 감사했어요~

더구나 병실에 같이 있었던 저희 부모님들에게 저와 신랑 칭찬도 같이해주셔서 좀 부끄러웠지만 선생님 말씀 덕에 너무 기분좋았구요^^ 곽생로에서 선생님과 함께 이렇게 임신,출산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출산 후 조리원에서 엄마들과 이야기 해보니 너무 쉽게 제왕절개를 권해서 수술한 엄마들의 아쉬운 얘기도 들었고, 병원선생님들의 사무적인 모습에 실망스러운 얘기들도 들었는데 저는 너무 좋았다고 칭찬하면서 정말 추천해주고 싶다고 병원과 선생님 자랑을 엄청 했습니다 ^^;; 선생님은 너무 유쾌하시고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시는 가운데 진심이 있으시고 이렇게 예쁜아기를 안겨주신..저희 가족에겐 잊지못할 분이세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이신지.. 저의 작은 글이 선생님께 기분 좋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출산일에 진통하는 동안 계속 중간중간 봐주셨던 선생님이 계셨는데 성함을 잘 모르겠어요^^; 그분께도 너무 큰 도움 받아서 감사함을 전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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