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백주원 원장님, 3층 안미양 선생님] 두분과 함께라면 내가 자연분만 출산을 꼭 할 수 있다. 라는 믿음
18-04-19 12:40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백주원 원장님, 3층 안미양 선생님

  

※ 칭찬하시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곽생로여성병원 산모입니다 지난 4.17(화) 새벽12:53분에 자연분만했고, 현재는 XXX호에  입원중입니다.
퇴원하기 전에 꼭 칭찬해드리고픈 분이 계셔서 문자드립니다.

저는 2012년에 자연분만으로 첫째 여아를 무사히 출산한 믿음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곽생로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첫째를 너무 쉽게 출산해서 이번에도 너무 자신감에 차서 출산을 준비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유도분만을 하게 되면서, 계속 3~4cm에 머물러있던 자궁문, 그리고 저와 살짝 맞지 않아서 불안감에 떨게 했던 산파(?!)여사님으로 인해 절대 상상도 하지 않았던, 제왕절개해주세요!!라고 소리지르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정말 제게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분만실의 “안미양 선생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혼이 완전 나가있었던, 자연분만을 포기하기 직전인 그때, 오로지 저에게만 맞춰서, 저만의 호흡세기와 힘 강도를 조절해주시면서, 계속 저에게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말에, 단 몇분사이에 저는 그분께 완전히 의지하고 이 분 말씀대로라면 무사히 출산할수있겠구나 확신이 생기고, 그때부터 달라진 제 마음가짐과 제 담당 백주원 원장님의 얼굴을 본 순간, 이 두분과 함께라면 내가 자연분만 출산을 꼭 할 수 있다. 라는 믿음이 생겼고, 이끌어주신대로 있는 힘 딱 마지막으로 한번에, 아기머리가 나온 그 다음부터는 안미양 선생님, 백주원 원장님이  모든 걸 다 해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차원이 다른 두 분의 분만 노하우로 무사히 자연분만을 하고 저는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볼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서 꼭 칭찬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어 문자까지 보내게 되었습니다.
꼭 꼭 칭찬해주세요~^^
극한의 산모에게 “엄마, 할 수 있어요!!” 라는 용기와 긍정의 말이 그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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