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이은주 원장님 & 3층 오영란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가족같이 보살펴 주시는 곽생로 여성병원의 의료진분들의 은혜와 사랑은 절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by 곽여성병원 posted Dec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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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_ 이은주 오영란(간호사).png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이은주 원장님 & 3층 오영란 선생님

 

 

※ 칭찬하시는 이유 

이은주 선생님, 오영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 8시53분 아내와 저에게 두번째 선물을 선사해주신 이은주 선생님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아내가 아침 시간 출산을 원해서 이른 아침부터 수술해주시고

제가 업무로 코로나로 첫 애 본다고 한번도 병원에 같이 와주지 못한 남편인데 늘 둘째를 가지고 낳기 전까지

많은 조언과 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 점 너무 죄송합니다.

 

참 오늘 첫째와 다르게 탯줄을 잘랐는데 밖에서 어쩔 줄 모르고 기다리던 아빠에게 그냥 스쳐지날수도 있으셨을 텐데

따뜻 말과 설명으로 긴장감을 풀어주신 오영란 간호사님 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외 출산을 도와주신 간호사님 출산한 아내의 불편함이 없는지 보살펴 주시고 계신 간호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첫째도 곽생로 였는데 두째도 곽생로를 선택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가족같이 보살펴 주시는 곽생로 여성병원의 의료진분들의 은혜와 사랑은 절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병원의 모든 의료진들의 무궁한 발전과 성공, 행복을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남00 아빠 배상

 

 

 

이은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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